[헤럴드경제 문화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출연한 배우 정일우가 박소담에게 질투심을 표현했다23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강지운은 강서우(이정신 분)와 스캔들이 난 은하원에게 "사진 보니까 장난 아니던데, 친했다보다"라며 "열애 중이라고 할만하더라"고 말하며 조금씩 감정을 드러냈다.이어 그는 연애 사실을 감추자는 말에 "지금 내가 아닌 강서우랑 터진 스캔들이다. 나한테 해명해라"라고 격앙된 말투로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질투심이 많은데 그동안 어떻게 참았을까", "볼수록 사랑스러운 커플"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은하원(박소담)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