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양행은 15일 오전 브라질대사관에서 2014FIFA브라질월드컵 공식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판매가격은 금화세트(300세트 한정)가 3,630,000원, 은화세트(300세트 한정)가 660,000원이며 프랑스 돔모양 금화 낱개는 4,400,000원이고 한국조폐공사의 공식 메달은 165,000원이다. 본 기념 주화 및 메달은 19일~ 30일까지 풍산 화동양행과 전국 은행 및 우체국에서 선착순 예약 접수를 받는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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