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LG전자가 9월 29일 전략 스마트폰 LG V20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국내 출고가는 899,800원이다.

▲ 사진제공 : LG 전자 V20는 쿼드 DAC을 탑재하고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 B&O 플레이(B&O PLAY)와 협업해 최고 수준의 스마트폰 사운드를 구현했다. 함께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도 ‘B&O 플레이’가 디자인 및 튜닝을 진행했다.전후면 광각카메라, 하이파이(Hi-Fi) 레코딩 기능, 안드로이드 7.0 누가 등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업그레이드 된 ‘세컨드 스크린’, ‘UX 5.0+’를 적용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한다. 뛰어난 오디오 성능을 더 많은 사용자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음원 콘텐츠 지원도 강화했다. LG전자는 ‘V20’ 구매고객에게 통신사별로 멜론, 엠넷닷컴, 지니의 ‘음원 듣기 및 저장’ 2개월 이용권을 무료 증정한다. 구매고객은 오는 10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 간 LG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LG스마트월드’ 앱을 통해 유니버설뮤직의 하이파이 음원을 건당 990원에 다운받을 수도 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