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가 1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지하철 역이 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는 위험 물질로 가득 차 있는데 서울시는 1년에 고작 한 번 공기질을 측정하고는 법정기준 충족이라는 형식적이고 무책임한 발표를 계속 해 왔다”면서 “이 때문에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서울 시민은 초미세먼지 등 발암물질을 매일 몇 시간씩 들이마시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길동기자.g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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