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안재현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아내인 구혜선과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개구리로 보이는 모양의 독특한 모자를 쓰고 한 조형물을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패션과 함께 그의 다부진 어깨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최근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이 온라인상에 올라오면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만나 지난 5월 21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