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지연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거킹에서 지연봤지연"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자에 따르면 지연은 최근 스태프들과 버거킹 매장을 찾았고, 당시 그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햄버거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자신의 포스터를 올려다 보며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매장에는 지연의 컴백을 알리는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이를 본 지연은 포스터를 유심히 살피며 햄버거 먹기에 열중했다고 알려져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티아라 지연은 오는 20일 첫 솔로 음반 타이틀곡 '1분1초'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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