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남 김해중부경찰서가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초등학생 현장학습 버스를 운전하려 한 관광버스 기사를 적발했다.
버스기사 A(67)씨는 1일 오전 9시께 김해시 구산동 김해교육지원청 주차장에서 김해 시내 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태우려고 기다리다 경찰 음주단속에 걸렸다. A씨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에 해당하는 0.087% 였다.
그는 “전날 오후 술을 마셨는데 숙취 때문인지 술이 덜 깼다”고 진술했다. 해당 학교 학생 30여명은 교사 4명의 인솔로 경북 국립산림유치원으로 현장학습을 떠날 예정이었다. 경찰은 A씨 대신 다른 운전자가 현장학습 버스를 몰도록 했다.
/
kt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