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24·토트넘 홋츠퍼)이 아시아 최초로 EPL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4일(한국시간) 영국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의 손흥민을 EPL 9월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손흥민은 물론 박지성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아시아 선수 가운데 최초다.
손흥민은 스토크시티, 선덜랜드, 미들즈브러전에서 맹활약하며 9월 한달 동안 4골 1도움을 기록했고 이 경기에서 모두 MOM(평점 8.1점)으로 선정됐다.
3경기 연속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됐고 평점도 EPL에서 가장 높았다.
또한 비록 10월이지만 현재 선두인 ‘맨체스터 시티’전에서도 도움을 기록하며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이미 손흥민은 BBC에서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손흥민은 측면 날개 뿐만 아니라 원톱 공격수로도 나서며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