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린이 90 명을 초청해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제약 봉사활동 모임인 한나눔회는 지난 달 30일 서울 생명의전화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교육복지 대상 등 저소득층을 선발하고 학습용 로봇의 이론 교육과 실습활동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체험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초등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로봇과학교실을 통한 배움의 기회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봉사활동에 나선 한나눔회 회원 중 15명은 90 명의 아동들과 함께 태양광 변신 로봇을 만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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