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상장지수펀드(ETF) 2만주 이상 거래 고객에게 매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NH투자증권은 KB자산운용과 함께 내달 4일까지 ‘KBSTAR 200선물레버리지 ETF’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STAR 200선물레버리지 ETF를 2만주 이상 거래한 고객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매일 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NH투자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신용정보 제공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ETF 거래시 자동으로 참여된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일간변동률의 2배수로 연동하여 운용되는 상품이다.
안인성 NH투자증권 디지털(Digital)고객본부장은 “금번 이벤트를 국내 지수가 박스권인 상황에서 지수상승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가 필요한 고객에게 좋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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