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정남)가 세계 최대 금융정보 기관인 S&P Dow Jones에서 발표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지수 평가(DJSI)에서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월드 지수에 편입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회사는 2009년 업계 최초로 DJSI Korea에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한 등급 높은 DJSI Asia-Pacific에, 2013년에는 DJSI 평가 단계 중 최고 등급인 DJSI 월드지수에 편입된 이후 4년 연속 월드에 뽑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지속 가능한 보험사임을 인정 받게 됐다.

DJSI 월드지수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와 스위스의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SAM이 공동으로 전세계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경제, 사회, 환경 등 기업의 총체적인 경영활동을 평가해 글로벌 표준기업을 발표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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