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머슬마니아 비키니 그랑프리 수상자이자 ‘두산시구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 최설화(24)가 남성지 MAXIM 한국판 10월호에 등장했다.
최설화는 서울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MAXIM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머슬마니아 3관왕을 차지한 최설화의 무결점 몸매를 한껏 강조하는 보디슈트와 비키니 위주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그녀는 그간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을 감행,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추성훈 같은 멋진 근육남”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근육남과 연애한 적은 없다. 추성훈은 대학생 때까지의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케이블채널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의 반전 섹시녀로 화제를 낳았고, 최근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에 미녀 헬스 트레이너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수많은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