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전성기 시절 경쟁 그룹이었던 젝스키스의 16년 만에 신곡 발표를 축하했다.6일 오후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오!!! 드디어 ㅊㅋㅊㅋ 대박대박~ 나도 이제 들어 볼 수 있겠군. #젝스키스 #김재덕 #은지원 #장수원 #이재진 #강성훈”이란 글과 함께 젝스키스의 16년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한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토니안은 젝스키스의 멤버 김재덕과 함께 살며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등 젝스키스와는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젝스키스는 7일 자정 16년 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표했다. ‘세 단어’는 에픽하이 타블로 그리고 PK와 DEE.P로 이뤄진 YG 프로듀서팀 퓨처바운스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