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팀=최진욱 기자]카타르전 퇴장으로 이란 원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된 슈틸리케호의 중앙 수비수 홍정호(27·장쑤 쑤닝)가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홍정호는 1-0으로 앞선 전반 15분 소리아를 수비하다 페널티킥을 내줘 첫 번째 경고를 받게됐다. 이어 후반 21분에는 패스 미스 후 파울을 저질러 2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을 당했다. 홍정호는 “페널티킥을 내준 이후 부담이 컸다. 그게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 내가 무너졌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는 “자칫 나 때문에 망칠 수 있던 경기였다. 다른 선수들이 잘 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정말 모두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라고 말했다. 오는 11일 오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최종예선 4차전을 치르는 슈틸리케 호는 김민혁(24·사간 도스)을 홍정호 대신 발탁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