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가 20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기부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황은연<사진>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전달한 기부금은 회사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포항, 광양 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빈곤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포스코에너지는 각 지자체로부터 추천 받은 에너지 빈곤층(전체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 등으로 지출하는 가구. 국내 약 150만 가구가 해당)과 복지시설 단열공사, 노후보일러 교체, LED전등 설치, 신재생에너지설비 도입 등 주택 개보수를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특히 전기설비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진 임직원으로 구성된 전기점검 재능봉사단이 약 40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김윤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