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6일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이 함께하는 ‘신촌문화마켓’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재)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하는 이번 신촌문화마켓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청년창업기업 제품을 알리고 초기 판로를 열기 위해 2014년부터 열리고 있다. 신촌문화마켓은 말 그대로 신촌에서 ‘문화’와 ‘마켓’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 등의 우수 제품과 아이디어 상품을 만날 수 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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