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퇴직연금 도입을 검토중인 인사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종춘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 수석컨설턴트(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퇴직연금제도 운영 시 주요 이슈 체크와 효율적 관리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박상준 수석컨설턴트는 임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6월 ‘제1회 퇴직연금 아카데미’에 참석한 인사담당자들이 요청한 ‘조직과 인재 관리방향’에 대한 초청강의도 진행됐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근로자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재직 중 은퇴설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은 근로자와 기업에게 차별화 된 연금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2005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퇴직연금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금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상담센터에 전화(02-3774-2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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