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는 14일 모바일 전략RPG ‘소울킹’의 신규 콘텐츠 ‘투신전’과 탐험지역 ‘드래곤 스톤’을 추가했다.‘투신전’은 이용자가 비슷한 수준의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이용자간 대결(PVP) 콘텐츠다. 이용자는 투신전에 적합한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여 높은 승률을 노릴 수 있다. 투신전은 매일 1시간만 오픈하는 베타 기간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후 정식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새 모험지역 ‘드래곤 스톤’이 추가됐다. 총 5개 지역 중 3개 지역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먼저 오픈되며, 이전보다 더욱 강력한 몬스터와 보상이 준비됐다. 이 지역에서는 전투 시작과 동시에 5초간 피해를 입지 않는 ‘무적’ 세트 장비를 얻을 수 있다.이밖에 스토리, 영웅 임무에서 자동사냥 기능이 활성화되며, 어떤 스킬을 쓸 예정인지 이용자가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전투화면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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