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그 론칭, 100일 기념 예비맘 교실 개최 현장 [사진제공: 유니베라]
허그 론칭, 100일 기념 예비맘 교실 개최 현장 [사진제공: 유니베라]

[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천연유래성분으로 만든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 선보여중국 유아화장품 시장 진출을 앞두고 위생허가 진행 등 해외 시장 진출 준비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허그’가 론칭 100일을 맞이해 ‘100일 기념 예비맘 교실’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행사는 신당역에 위치한 ‘피에스타9’에서 진행됐는데, 생일을 기념하듯 ‘허그’는 옛 풍습대로 이날 참석한 사람들에게 유기농 백일떡과 풍성한 경품을 나눠주며 예비맘들과 함께 100일을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예비맘들은 허그 측에서 준비한 유익하고 유쾌한 콘텐츠와 여러 가지 선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호르몬 변화로 한창 예민하고 심리적인 안정이 필요한 예비맘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 및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줘 많은 참여와 호응을 받았다.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허그’는 알로에 전문기업 유니베라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유아용 화장품으로 수딩젤을 포함한 워시, 샴푸, 크림, 로션 등 6개 라인으로 탄생했다. 보습은 물론 세포성장 촉진과 피부보호에 도움을 주는 유기농 베이비 알로에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합성 방부제, 동물 유래성분, 미네랄 오일 등 20여 가지의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천연 유래 원료를 사용했다.또한 독일 BDIH획득 및 독일 피부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로부터 피부 무자극 인증 최고등급인 ‘Excellent’등급을 받았고, 국내 인증 기관에서 미세먼지 세정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 안점막 테스트 등을 통과하며 안정성을 입증했다.100일을 맞이한 허그는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나 연구개발 등 향후 성장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로션, 워시로 구성된 선물용 ‘허그 모이스춰 기획세트’가 출시됐고, 크림 기획세트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허그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다음해 중국 시장진출을 겨냥한 허그(Hug) 전 제품에 대한 위생허가를 진행 중이며, 중국 3대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VIP.com에 입점 완료돼 이달 말 공식 오픈 예정이다. 또한 코트라(대한무역진흥공사) 해외 지사화 사업을 통해 홍콩과 대만 진출을 준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단계적으로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