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시영이 ‘진짜 사나이’ 촬영 이후 생긴 뱃살에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이시영은 해군 함정의 ‘잔반처리사’를 자처했다.
이시영은 아침에 기상한 뒤 초콜릿 바를 먹은 후 식사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금방 마음이 바뀌어 식당을 찾은 그녀는 자신의 식판을 후딱 헤치우고 다른 사람의 우유까지 마시는 먹성을 보여줬다. 삶은 계란 역시 세 개나 먹어치웠다.
이후 자신의 뱃살을 본 이시영은 “너무 먹어서 살이 쪘다”며 “여기 해군 함정은 밥이 왜 이렇게 잘 나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