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일밤-복면가왕’에 또 다시 역대급 실력자가 나왔다. 팔색조 매력을 뽐낸 ‘우비소녀’의 정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시청률조사회사 TNMS 수도권 기준 14.7%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이날 방청객과 연예인 판정단 그리고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도전자는 단연코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다. 록밴드 체리필터 히트곡 ‘오리 날다’를 부른 듀엣곡 무대에서 발군의 가창력을 선 보였다. 이어 개인기 코너에서 ‘대장금’의 OST로 유명한 판소리곡 ‘오나라’를 불렀다.연예인 판정단은 “립싱크다”며 ‘우비소녀’의 가창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반주 없이 다시 한 번 불렀지만 여전한 실력이었다. 모두가 경악할 수준이었다.이에 ‘우비소녀’ 정체로 배우 심은경과 가수 벤이 언급됐다. 개그우먼 김다래도 나왔다.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에는 배우 박진주가 ‘우비소녀’란 주장도 나왔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