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피겨 여왕’ 김연아가 한국 대학생들은 존경하는 인물 1위에 뽑혔다.
지난 17일 한국대학신문은 창간 28주년을 맞아 대학생 1,396명에게 존경하는 국내 인물·정치인·해외 인물 등에 대해 설문한 결과를 공개했다.
1위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 대표 김연아(11.6%)였다. 김연아가 선정된 이유로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스케이터로 자리 잡았고, 우리 가슴 속에 높고 단닪나 세계의 벽을 훌쩍 넘어선 의지의 인물로 남아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반기문(8.5%), 유재석(7.4%), 이순신(4.9%), 故 노무현 전 대통령(3.9%)였다.
존경하는 해외 인물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22.5%)이 뽑혔고, 이어 스티브 잡스(8.2%), 빌 게이츠(5.7%), 오프라 윈프리(3.6%), 에이브러햄 링컨(2.6%)가 뒤를 이었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