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병두 기자] 서울은 기적이 필요하고, 전북은 방심하지 않으면 된다.FC서울(이하 서울)과 전북현대(이하 전북)은 19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차전은 전북이 4-1로 승리했다.전북이 유리한 상황이다. 전북은 이날 0-3 이상으로 패하지 않으면 5년 만에 결승에 오른다. 서울은 대역전을 위해선 3골 차 이상의 대승이 필요하다.
홈팀 서울은 최전방에 데얀, 아드리아노, 박주영을 세웠다.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고요한, 오스마르가 포진했다. 백포는 김치우, 김남춘, 곽태휘, 이규로가 구성한다. 골키퍼 장갑은 유현이 낀다.
전북은 김신욱을 중심으로 레오나르도, 로페즈가 측면에 배치됐다. 중원에는 김보경, 이재성, 장윤호가 호흡을 맞춘다. 수비는 박원재, 임종은, 조성환, 김창수가 출격한다. 골문은 권순태가 지킨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