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치어리더 박기량의 ‘시스루’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19일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화보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화보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기량은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관능미를 뽐내고 있다.   

박기량은 공개된 bnt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안 한 지 5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씨가 제 이상형이다. TV 출연한 것만 봐도 모든 게스트들을 다 챙겨주고 부드럽고 자상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배울 점도 많은 것 같다. 제 롤모델이다”라고 말했다.

박기량은 향후 연예계 활동에 대해 “치어리더 일이 1순위”라면서 “방송 출연 등은 경기가 없는 날 좋은 경험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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