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유정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현실적 인형 외모를 뽐냈다.
지난 19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꽃밭에 앉아 한복을 입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꽃받침 포즈를 한 채 환하게 웃는 김유정은 주변 코스모스보다도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유정이 출연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지난 19일 시청률 22.9%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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