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반도 방위공약은 변함이 없고 모든 한반도 위협에 맞서 미군 모든 전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카터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펜타곤(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48차 한미안보협의회(SCM) 종료 직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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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반도 방위공약은 변함이 없고 모든 한반도 위협에 맞서 미군 모든 전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카터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펜타곤(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제48차 한미안보협의회(SCM) 종료 직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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