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에이핑크(사진=G9 TV 광고 캡처)
▲김보성 에이핑크(사진=G9 TV 광고 캡처)

[헤럴드생생뉴스]‘김보성 에이핑크’

G9이 배우 김보성과 걸그룹 에이핑크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선보인다.

G9인은 온라인 쇼핑몰 G마켓 패밀리사이트인 큐레이션 쇼핑몰로 지난해 4월 오픈했다.

이번 광고는 김보성의 전매특허인 ‘의리’를 내세웠다. 총 3편으로, 각각 ‘모두 드리으리’, ‘공항패션’, ‘주말 나드으리’ 편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7일 처음으로 선보인 ‘모두 드리으리’편에서 김보성은 G9가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김보성은 광고에서 심심해하는 에이핑크에게 "놀 땐 제대로 놀아야 한다"며 "그것이 주말에 대한 의리"임을 강조했다. 이어 "먹을거으리" "볼거으리" "주말나드으리"를 외쳤다.

또 공항을 방문한 에이핑크에게 "아이돌이라면 공항에서도 빛이 나야한다"며 "그것이 패션에 대한 의리"라고 말했다. 더불어 "귀거의리" "목거으리" "웃도으리" "아랫도으리" 등의 대사를 연발했다.

에이핑크 역시 특유의 깜찍한 동작으로 광고에 귀여움을 더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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