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아이폰7이 출시된 21일 오전, 쌀쌀한 날 속에서도 이동통신사 대리점에는 개통을 위해 몰린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사진 위쪽부터 SK텔레콤 강남직영점, KT 광화문 올레스퀘어, LG유플러스 강남직영점.
[사진=21일 애플이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아이폰7 시리즈를 정식으로 출시하였다. 아이폰7 시리즈는 전작 아이폰 6s와 비교해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 되었으며 저장 용량은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모두 32GB·128GB·256GB 세 종류이며, 색깔은 실버·골드·로즈골드·블랙(무광 검정)·제트블랙(유광 검정) 등 5종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사진=21일 애플이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아이폰7 시리즈를 정식으로 출시하였다. 아이폰7 시리즈는 전작 아이폰 6s와 비교해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 되었으며 저장 용량은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모두 32GB·128GB·256GB 세 종류이며, 색깔은 실버·골드·로즈골드·블랙(무광 검정)·제트블랙(유광 검정) 등 5종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사진=21일 애플이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점을 통해 아이폰7 시리즈를 정식으로 출시하였다. 아이폰7 시리즈는 전작 아이폰 6s와 비교해 이어폰 연결 단자를 없애고 방수·방진 기능을 추가 되었으며 저장 용량은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 모두 32GB·128GB·256GB 세 종류이며, 색깔은 실버·골드·로즈골드·블랙(무광 검정)·제트블랙(유광 검정) 등 5종이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