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2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KBO리그 NC와 LG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관전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 17일에도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나타나기도 했다.
두산팬으로 알려진 리퍼트 대사는 KBO리그 명예홍보 대사이기도 하다.
그는 야구광으로 잘 알려져 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