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8차 임시총회 및 제113차 이사회를 열고 이명관<사진>부산일보 사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 이사장은 1982년 부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부산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수료했다. 1982년 부산일보 편집국 기자로 입사해 서울지사 정치부장ㆍ경제부장, 경제부장ㆍ경제과학부장ㆍ문화부장을 거쳤다.
2002년 편집국 부국장, 2002~2007년 논설위원, 2007~2009년 뉴미디어센터장, 2010년 수석논설위원, 2011년 기획실장에 이어 2012년 1월부터 부산일보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부산지역장애인고용대책위원회 위원장, 한국해양산업협회 대표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 부산발전연구원 이사, 국제평화기념사업회 이사, 한국신문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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