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영환 사장과 청와대가 보도에 개입했다는 전 보도국장의 폭로로 시작된 KBS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다.
지난 19일 KBS 노조가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출근길을 막는 등 전방위 압박에 나섰지만 길 사장은 이를 거부하고 있다/
한편, KBS 본사 기자협회와 전국기자협회가 동시에 제작 거부에 돌입함에 따라 전날 KBS 9시 뉴스는 19분으로 평소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고, 지역뉴스는 결방됐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