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시작과 동시에 첼시가 골을 뽑아냈다. 첼시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6/17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0초반에 골을 뽑았다. 주인공은 페드로 로드리게스. 페드로는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공을 받아 수비 뒷공간 침투한 후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의 수비진은 허탈하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전반 13분이 지난 현재 첼시가 맨유에 1-0 리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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