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시작과 동시에 첼시가 골을 뽑아냈다. 첼시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6/17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0초반에 골을 뽑았다. 주인공은 페드로 로드리게스. 페드로는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공을 받아 수비 뒷공간 침투한 후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의 수비진은 허탈하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전반 13분이 지난 현재 첼시가 맨유에 1-0 리드 중이다.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