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시작과 동시에 첼시가 골을 뽑아냈다. 첼시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6/17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30초반에 골을 뽑았다. 주인공은 페드로 로드리게스. 페드로는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공을 받아 수비 뒷공간 침투한 후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의 수비진은 허탈하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전반 13분이 지난 현재 첼시가 맨유에 1-0 리드 중이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