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전소미가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와 같은 시기 활동을 하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 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트와이스 나연은 소속사 수장인 박진영 곡으로 아이오아이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연습생이었던 소미와 경쟁을 하게 되고 1위까지 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다 뿌듯했다”며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을 것 같다. 아직은 성장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채영 역시 “소미가 트와이스 앨범이 나온 이후에 전화를 해줬는데 노래가 정말 좋다고 해줬고 1위 축하한다고 말해줬다. 소미와 함께 기뻐했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의 새 타이틀곡 ‘티티’(TT)는 ‘우아하게’ ‘치어 업’(CHEER UP)을 함께 작업한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티티’ 외에 ‘1 TO 10’ ‘PONYTAIL’ ‘JELLY JELLY’ ‘PIT A PAT’ ‘NEXT PAGE’ ‘ONE IN A MILLION’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은 2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