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더바오파트너스 대표 김승진, www.theham.kr)이 자사 홈페이지를 새단장하고 고객 지원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함 UHD TV를 구매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펌웨어 업데이트 및 QnA 등을 이용할 수 있다.더함은 더바오파트너스의 프리미엄 TV 브랜드다. 고성능 UHD TV를 전문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현재 ‘우버(Uber)’, ‘노바(Nova)’, ‘코스모(Cosmo)’ 등 3가지 라인업을 주력하고 있다. 특히 더함 우버와 노바 시리즈는 LG IPS 완제품 모듈을 사용하고 얇은 슬림 베젤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장점이다.
더함 홈페이지 리뉴얼은 브랜드 소개와 더불어 TV 제품군을 좀 더 보기 좋도록 정렬하는 한편, 더함 TV를 구매한 소비자가 주기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고 홈페이지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고객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소비자는 더함 홈페이지의 [고객 서비스] 항목을 통해 TV 모델 별로 필요한 펌웨어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펌웨어를 내려받은 뒤 USB 메모리에 저장, TV USB 슬롯에 연결하면 곧장 업데이트되는 방식이다.가장 최근 펌웨어까지 업데이트를 완료하면 스카이라이프나 SK브로드밴드 및 RF 수신 개선, 컬러 프로파일 인식 개선, HDMI 호환성 개선 등을 기대할 수 있으며, 펌웨어 발행일자에 따라 개선 항목이 나뉘어 필요한 펌웨어만 업데이트하면 된다. 만약 제품 사용 중 별다른 불편함을 겪지 않는다면 꼭 업데이트를 진행할 필요는 없다.참고로 펌웨어 업데이트 도중 전원이 차단되거나 USB가 제거될 경우 제품 손상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덧붙여 더함 노바 N650UHD3D IPS ZERO 모델은 소비자가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펌웨어 업데이트 시 콜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더바오파트너스 김승진 대표는 “더함은 앞으로도 다양한 부분에서 고객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수일 내에 A/S 정책이나 제품 매뉴얼 등을 추가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끌어올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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