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복지재단 사랑나눔봉사단(단장 남병웅) 회원 40여 명은 27일 경북 청송군 파천면 넓은등마을과 부남면 감연리 옥동마을에서 사과따기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나눔봉사단은 2016 대구자원봉사의 해 선포에 부응해 지난 7월 출범한 시민참여형 봉사단체로, (주)금복주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사랑봉사단'과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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