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비철금속 소재 전문기업인 포스코엠텍의 주가가 권오준 포스코 회장의 포스코엠텍 매각설 부인 소식에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포스코엠텍은 오전9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620원(14.94%) 오른 4770원에 거래됐다.
권 회장은 전날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포스코엠텍은 자사매각이나 원가절감 등 기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포스코엠텍의 지분 매각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신뢰회복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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