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6일 정도현<사진> 대표이사 사장이 ‘제11회 전자 IT의 날’을 맞아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1983년 LG기획조정실로 입사해 재경, 경영관리 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한 전문경영인이다. 2008년부터 LG전자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신기술 개발, 신성장 사업 육성, 국내 생산 및 R&D 단지 조성 등에 힘써왔다.
LG전자는 약 6년간 약 27조 원의 투자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 미래 육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체제 확립으로 LG전자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경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