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부는 이라크 총선거 결과가 최근 발표됨에 따라 이라크 각 정파가 협력해 조속히 신정부를 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1일 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이라크 독립고위선거위원회가 총선 결과를 발표한 것을 환영한다”며 “이라크의 제 정파가 협력해 신정부를 조속히 구성하기를 바란다”고 평했다.
외교부는 “치안이 불안한 상황에서도 참정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한 이라크 국민의 용기와 참여 의식을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누리 알말리키 현 이라크 총리의 법치연합은 19일(현지시간) 발표된 총선 개표 결과 최다 의석을 차지했으나 과반 의석은 확보하지 못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