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재단 본부에서 신한은행·신한카드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이가 행복한 세상! 신한 아이행복 바우처’ 사업 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5세 이하 영유아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아이행복적금’ 계좌가 개설될 때마다 1천원의 아동학대예방기금을 적립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mhj@heraldcorp.com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재단 본부에서 신한은행·신한카드와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이가 행복한 세상! 신한 아이행복 바우처’ 사업 협약을 맺었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201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5세 이하 영유아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아이행복적금’ 계좌가 개설될 때마다 1천원의 아동학대예방기금을 적립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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