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함완식(31조, 36세) 기수가 지난 18일 렛츠런파크 서울(임성한 본부장) 6경주에서 우승하며 개인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예신노부’에 기승한 함완식 기수는 초반 선두와 거리가 있는 2위를 유지했다가 직선주로에 접어들어 추입하며 선두를 빼앗았다.
‘농본혜택’이 마지막까지 경합하며 목차로 2위를 차지해 경주의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이후 10경주에서 1승을 추가한 함완식 기수는 현재 통산 4179전 501승, 2위 500회로 승률 12%, 복승률 2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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