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2017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내달 2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7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수능시험일(11월17일) 직후 맞춤형 입시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국내 최고 입시전략가로 꼽히는 이만기 유웨이 중앙교육 이만기 교육평가 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선다.

1부에서는 ‘2017학년도 대입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결과 분석을 통한 정시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 참석 고객에게는 ‘2017년 입시전략 자료집’과 ‘정시 배치표’를 무료로 배부한다.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트 카드와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송상엽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 본부장은 “수험생을 둔 고객에게 해마다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명쾌한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대학입시에 도움을 주고자 본 설명회를 준비했다”며 “성공투자뿐만 아니라 고객 자녀의 성공적인 입시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뱅키스 고객은 다음 달 18일까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영업점 고객은 해당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이나 뱅키스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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