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어업인들에게 총 30억 원의 융자가 긴급 지원된다.
해양수산부는 태풍 피해 지역인 경남, 전남 등 6개 지역 어업인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30억 원을 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각 지자체의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전남 13억7000만 원 ▷경남 10억5000만 원 ▷제주 4억8000만 원 ▷경북 8000만 원 ▷부산 및 울산 지역에 각각 1000만 원씩 등이 지원된다.
융자 금리는 고정금리 1.8% 또는 변동 금리(11월 0.96%)이며, 융자 기간은 1년간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피해 어업인은 지자체의 피해 사실 확인을 거쳐 내년 1월 31일까지 단위수협에 융자신청을 하면 된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