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 IR협의회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2016년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64개 코넥스 기업이 참가한다.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에는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개인투자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바이오협회의 반재복 바이오창업유닛장의 ‘바이오 업종 현황과 전망’ 발표도 진행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 더 다양한 IR를 지속적으로 열어 상장사 정보 제공을 늘리고 코넥스시장의 투명성·유동성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