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 IR협의회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2016년 코넥스 상장기업 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64개 코넥스 기업이 참가한다. 그룹미팅과 기업설명회에는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개인투자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바이오협회의 반재복 바이오창업유닛장의 ‘바이오 업종 현황과 전망’ 발표도 진행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 더 다양한 IR를 지속적으로 열어 상장사 정보 제공을 늘리고 코넥스시장의 투명성·유동성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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