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기업형 메일 서비스를 3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12개월 신규 신청 또는 이전 시 할인받을 수 있으며, 월 비용 2만원(이하 VAT 별도)인 기업형 메일 상품을 월 1만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타 메일을 쓰다가 이전하는 경우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데이터를 무료로 이전해준다. 기업형 메일을 이용하면 자사 도메인을 이메일 주소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대외적으로 회사의 대표성과 전문성을 드러내고 회사 내부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업무 성격과 특성에 맞게 다양한 기업형 메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일 활용도가 높아 용량 초과가 고민되거나 직원별 메일 용량을 번거롭게 할당해야 한다면 무제한 메일이 적합하다. 사내 데이터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데 맞춘다면 관리 및 보안 기능이 강화된 매니지드 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사내에 송수신되는 메일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접속이 의심되는 IP를 차단하는 등 범용 메일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전문 서비스가 장착되어 있다.

가비아 메일을 신청하면 게시판, 메신저, 일정관리 등 기업솔루션을 통합해 제공하는 그룹웨어인 ‘하이웍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이 연동되어 외근 등으로 자리를 비울 때도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할인 이벤트는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 홈페이지(https://event.gabia.com/h_event_1405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비아 하이웍스사업부 이기붕 이사는 “신규로 신청하거나 이전하시는 분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하반기를 맞아 협업과 소통이 편리하게 이루어지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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