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청이 지난 21일 마련한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에 참가한 시민들이양재천 영동5교 아래서 자전거 전문가에게 정비 기술을 배우고 있다. 여름이 성큼다가오자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시민이 늘자 강남구는 간단한 정비는 직접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정비교실을 열었다.
[사진제공=강남구청]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서울 강남구청이 지난 21일 마련한 ‘찾아가는 자전거 정비교실’에 참가한 시민들이양재천 영동5교 아래서 자전거 전문가에게 정비 기술을 배우고 있다. 여름이 성큼다가오자 한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시민이 늘자 강남구는 간단한 정비는 직접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정비교실을 열었다.
[사진제공=강남구청]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