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 서울 출근길 기온이 올해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전국이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2일 오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경기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겠다”고 밝혔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서해안, 서해5도, 서울·경기도(서해안 제외), 강원영서, 충청북부에서 5mm 미만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대구 1도 △부산 5도 △광주 2도 △춘천 -5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광주 13도 △춘천 10도 △제주 14도 등이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