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위아가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2016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직원들이 직접 월급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급여 1% 나눔’으로 장관상을 받았다. 현대위아는 3000여명 직원이참석해 지난 2012년 첫 모금활동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20억원을 모았다.
현대위아의 1% 나눔사업 중 매년 지속적으로 전국 각지의 복지시설에 승합차량을 기증하는 사업이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 매년 20여대의 승합차와 장애인 이동용 차량을 여러 시설에 기증하고 있다.
2012년부터 열리고 있는 나눔국민대상은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휴먼멘토링 등 4개 수상 분야로 나눠져 있다. 이 중 현대위아는 물적나눔 분야에서 수상했다.
killpas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