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3분 모든 구간에서 전동차 운행이 마비됐다. 서부여성회관역 인근 선로전환기에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인천교통공사 측은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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