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태연의 솔로 신곡 ‘11:11’을 응원했다. 지난 3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11 오늘밤 티저 나와”라는 글과 함께 앨범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윤아는 “얼른 나와라아 또 듣고 싶음”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태연은 1일 오후 11시 11분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신곡 '11:11' 을 공개했다. 이후 2일 오전 7시 기준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6곳 음원차트에서 1위를 했다.앞서 태연은 솔로 음반을 발표할 때마다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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