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주)서한은 1일 대구 달서구 도원동 월광수변공원 '서한이다음 레이크뷰' 입주민에게 1억200여만 원 상당의 34인승 버스를 기증했다.
서한 관계자는 "입주민이 가장 마음에 드는 기종과 디자인으로 선택했다"며 "단순히 잘 짓는 건설 회사를 넘어 좋은 생활로 이어지는 서한이다음이 되도록 늘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광수변공원 '서한이다음 레이크뷰'는 지난 2012년 11월 분양 이후 2015년 1월 완공했으며 현재 높은 프리미엄으로 입주 후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한 대표적인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